전시
展示
차를 매개로 공예와 예술의 세계를 감각적으로 선보입니다. 계절이 전하는 감각 속에서 작품과 관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연계 프로그램으로 경험의 결을 더 깊게 잇습니다.
종료
between years, 가는 해와 오는 해, 그 사이에서…
2025.12.27 - 12.28
단소아 김혜윤 〈손 끝에 남은 가을,〉
2025.10.26
4인 다완전 <마음으로 빚는 찻사발>
2025.09.25 - 10.12
無作爲: 물레와 가마로부터
2025.05.23 - 06.15
epilogue. 우화집 寓話集
2024.12.13 - 12.29
겨울의 사색 冬の思索
2024.11.29 - 12.08
와유臥遊, 가을 아래 노닐다.
2024.10.12 - 11.03
<빛의 문양>
2024.08.23 - 09.08
숨 쉬다, 천천히 바라보다 睱
2024.05.10 - 06.02
L a y e r s
2024.03.29 - 04.07
<겨울 우화전 a winter tale>
2023.12.01 - 12.23
<鄕愁 향수>
2023.10.13 - 10.29
백산가 <백자의 미학-흙,불,그리고 사람>
2023.07.12 - 08.12
<자화상 ‘차로 나를 그리다’>
2023.04.21 - 05.07
반야般若
2022.04.20 - 05.08
자사차호 호운차향(壺韻茶香)
2022.01.18 - 01.29
<세한歲寒>
2021.12.07 - 12.19
청담에 뜬 달 우중유락
2021.08.22 - 09.05
<淡泊의 味>
2021.04.20 - 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