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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席

차와 다과를 함께 즐기며 계절의 흐름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한 잔의 차가 전하는 온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며 조화로운 풍미로 자연의 변화를 섬세하게 경험합니다.

시즈널

2026.06.24 - 08.07

하지, 소서, 대서

내용

하지(夏至)를 지나 소서(小暑)와 대서(大暑)로 이어지는 깊은 여름, 차와 함께 잠시 숨을 고르고 쉬어가길 바랍니다. 스피아 민트 멜론 셔벗 그린티의 청량함으로 시작해, 진년 월광백과 하동 화개 백차의 부드러운 향이 몸과 마음을 식혀줍니다. 봉황단총 압시향의 과실향과 육보차의 깊은 풍미가 여름의 여운을 더합니다.

진행

티하우스 하다

하지, 소서, 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