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에 찾아온 단비같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열리는 기획전으로 청마 유태근 작가의 분청덤벙 달항아리를 천장에 매달아 띄우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설치미술 전시입니다.
보름달을 연상케 하는 분청 덤벙 달항아리 외에 다완 소품 등 총 50여종의 신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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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유태근
청담에 찾아온 단비같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열리는 기획전으로 청마 유태근 작가의 분청덤벙 달항아리를 천장에 매달아 띄우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설치미술 전시입니다.
보름달을 연상케 하는 분청 덤벙 달항아리 외에 다완 소품 등 총 50여종의 신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