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부터 종이라는 가장 단순하고 순수한 재료를 통해 켜켜이 쌓인 작가의 시간이 마치 계절의 자취처럼 다가오는 ‘重ねる | Layers’ 전시를 티하우스 하다睱茶에서 가집니다.

시간과 마음의 흐름에 따라 한 장 한 장 쌓아올려 만드는 일본 手々[tete] 작가의 종이 작품은 아름답고 단단한 하나의 조각이 되어 우리의 일상을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