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봄, 망지 고수생차
2018 春,莽枝古樹生茶
향적
香寂
향적
2018 봄, 망지 고수생차
₩118,000
| 제품명 |
2018봄망지고수생차 |
| 식품유형 | 침출차 |
| 내용량 |
35g |
| 원재료명 및 함량 |
차나무잎 100%(중국) |
| 소비기한 |
제조일로부터 30년 (제조일 별도표시) |
| 수입원 | 상명 |
| 소분판매원 | 티하우스하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46길 54 1층 T.02-6053-1570 |
| 제조원 |
MENGHAI BANPO CHACHANG |
| 포장재질 |
내-PET+AL+LLDPE 외-종이 |
| 보관방법 | 직사광선을 피하고 건냉한 곳에 실온보관 |
| 반품 및 교환처 | 구입처 및 판매원 부정 불량식품 신고는 국번없이 1399 |
향적
깊은 산의 고요와 적막을 품은 차 시리즈로 중국 운남의 높은 산에 자생하는 오래된 차나무 잎으로 만듭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농밀해지는 맛과 향이 묵직한 여운을 남겨 마치 새벽산의 적막을 마주한 듯 일상에 잔잔한 휴식을 더합니다.
“향적, 고요한 순간에 마음의 쉼을 드립니다”
2018 봄, 망지 고수생차
보이생차로 중국 운남성 서쌍판납 망지차산 해발 1,400m 지대에서 생산됩니다. 청정한 자연환경과 숲에 둘러싸여 천천히 자란 찻잎은 자연의 순수함을 응축합니다.
특히 수령 200년 이상 고차수(古茶樹) 찻잎만 엄선해 맑은 단맛과 농밀한 꿀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여러번 우려도 균형 잡힌 맛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망지는 맑은 단맛 뒤로 깊은 여운이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숲과 대지의 에너지가 내면의 평온함을 되찾아 줍니다.
특히 수령 200년 이상 고차수(古茶樹) 찻잎만 엄선해 맑은 단맛과 농밀한 꿀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여러번 우려도 균형 잡힌 맛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망지는 맑은 단맛 뒤로 깊은 여운이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숲과 대지의 에너지가 내면의 평온함을 되찾아 줍니다.
차 우리는 방법
1~2인이 소소하게 즐길 때
- 찻잎 3g을 담아주세요.
- 95°C의 물을 찻잎이 잠길 정도로 부어준 뒤 첫물은 바로 버려주세요.
- 물 120ml를 부어 5초 정도 우리고 숙우에 옮겨 잔에 따라 주세요.
- 5~10회 더 우려내어 변화하는 향과 맛을 느껴보세요.

4인 이상 여럿이 즐길 때
- 찻잎 6g~8g을 담아주세요.
- 95°C의 물을 찻잎이 잠길 정도로 부어준 뒤 첫물은 바로 버려주세요.
- 물 600~700ml를 부어 5~6분 동안 우려낸 차를 함께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