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보 명상 개완과 잔
사이류키
사이류키
이라보 명상 개완과 잔
₩126,000
| 제품명 |
이라보 명상 개완과 잔 |
| 재질 |
도자기 |
| 구성품 | 본품, 지리멘 주머니 |
| 크기 |
-개완: 지름 8.5cm 내외, 높이 4cm, 용량 70ml -잔: 지름 8.5cm 내외, 높이 4cm, 용량 70ml |
| 제조자 | 사이류키 |
| 제조국 | 일본 |
사이류키
사이류키상(さいりゅうき)은 일본 교토와 도쿄에서 활동하는 도예가로 온화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백자와 분청 기물을 선보입니다. 절제된 형태와 부드러운 색감으로 일상에 자연스러운 여유와 편안함을 전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이라보 명상 개완과 잔
작은 개완과 잔으로 구성된 1인용 명상 다도구 세트입니다. 이라보 특유의 편안한 흙의 질감과 깊이 있는 색감이 차분하고 고요한 혼자만의 찻자리를 만듭니다. 가볍고 아담한 크기로 휴대가 간편해 일상은 물론 여행이나 명상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 작가의 손작업과 가마 소성을 거쳐 완성됩니다. 제품마다 나타나는 색감과 유약의 흐름, 요변, 불의 흔적이 다릅니다. 사진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으니, 배송 전 실제 제품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매장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성품: 일본의 지리멘 원단으로 만든 오츠부쿠로 형식의 주머니입니다. 미세한 주름을 닮은 요철과 유연한 질감, 은은한 광택이 특징입니다. 다도구를 담거나 선물할 때 활용하기 좋으며, 외출 시 다기를 감싸 휴대하기에도 알맞습니다. 기물을 포근하게 감싸는 형태로 실용성과 섬세한 멋을 함께 갖추었습니다.
* 작가의 손작업과 가마 소성을 거쳐 완성됩니다. 제품마다 나타나는 색감과 유약의 흐름, 요변, 불의 흔적이 다릅니다. 사진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으니, 배송 전 실제 제품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매장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성품: 일본의 지리멘 원단으로 만든 오츠부쿠로 형식의 주머니입니다. 미세한 주름을 닮은 요철과 유연한 질감, 은은한 광택이 특징입니다. 다도구를 담거나 선물할 때 활용하기 좋으며, 외출 시 다기를 감싸 휴대하기에도 알맞습니다. 기물을 포근하게 감싸는 형태로 실용성과 섬세한 멋을 함께 갖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