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령유 보듬이
정호요
정호요
회령유 보듬이
₩1,000,000
| 제품명 | 회령유 보듬이 |
| 재질 | 도자기 |
| 구성품 | 본품 |
| 크기 | 지름 약 13cm, 높이 8.5cm |
| 제조자 | 정호요 |
| 제조국 | 한국 |
정호요
정호요(井戶窯) 임만재 작가는 경남 김해에서 활동하는 도예가로, 30여 년간 전통 찻사발을 연구하며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조선 이도다완의 형태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되, 일상에서 쓰이는 그릇으로서의 실용성과 균형 잡힌 미학을 함께 추구합니다.
장작가마에서 빚어진 흙과 불의 흔적, 유약의 흐름과 표면 질감에 담긴 깊은 감성이 작품에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조선 이도다완의 형태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되, 일상에서 쓰이는 그릇으로서의 실용성과 균형 잡힌 미학을 함께 추구합니다.
장작가마에서 빚어진 흙과 불의 흔적, 유약의 흐름과 표면 질감에 담긴 깊은 감성이 작품에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회령유 보듬이
하동 백토와 전통 회령유로 빚어낸 찻사발, 보듬이입니다. 맑은 흰빛 바탕 위로 은은하게 번지는 갈색의 결이 수수하고 포근한 멋을 전합니다. 짚재로 만든 회령유를 입혀 불의 흐름과 재의 흔적이 살아 있는 장작가마에서 정성껏 구워냈습니다. 20여 년간 도예가들이 연구해 완성한 한국적인 선과, 두 손에 편안히 감기는 둥근 형태에는 돌봄과 보살핌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