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문 분청 잔
정호요
정호요
풀잎문 분청 잔
₩30,000
| 제품명 | 잔 |
| 재질 | 도자기 |
| 구성품 | 본품 |
| 크기 | 지름 6cm 높이 5.7cm, 용량 70ml |
| 제조자 | 정호요 |
| 제조국 | 한국 |
정호요
정호요(井戶窯) 임만재 작가는 경남 김해에서 활동하는 도예가로, 30여 년간 전통 찻사발을 연구하며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조선 이도다완의 형태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되, 일상에서 쓰이는 그릇으로서의 실용성과 균형 잡힌 미학을 함께 추구합니다.
장작가마에서 빚어진 흙과 불의 흔적, 유약의 흐름과 표면 질감에 담긴 깊은 감성이 작품에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조선 이도다완의 형태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되, 일상에서 쓰이는 그릇으로서의 실용성과 균형 잡힌 미학을 함께 추구합니다.
장작가마에서 빚어진 흙과 불의 흔적, 유약의 흐름과 표면 질감에 담긴 깊은 감성이 작품에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풀잎문 분청 잔
은은한 분청 바탕 위에 풀잎을 연상시키는 선각 문양이 담백하게 새겨진 잔입니다. 흙빛과 미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전하며, 손으로 긁어낸 듯한 문양에서 소박한 리듬이 느껴집니다. 아담한 실루엣과 독특한 굽의 형태가 잔에 귀여운 개성을 더해, 손에 쥐었을 때 안정감 있고 따뜻한 감촉으로 차 시간을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