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에 찾아온 단비 같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청마 유태근 작가의 분청 덤벙 달항아리를 천장에 띄워, 설치미술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분청 덤벙 달항아리를 중심으로 다완과 소품 등 약 50여 종의 신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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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2
유태근








청담에 찾아온 단비 같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청마 유태근 작가의 분청 덤벙 달항아리를 천장에 띄워, 설치미술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분청 덤벙 달항아리를 중심으로 다완과 소품 등 약 50여 종의 신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