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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반야般若

유태근

오는 4월 20일부터 <티하우스 하다睱茶>에서 반야심경 다완과 보듬이 새로운 백자를 만나고 티하우스의 명상룸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반야는 늘 우리곁에 있다. 그러나 그것을 구하거나 취하려하면 사라진다. 지금 현 상황에 주위를 보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스스로 찾고 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반야이다.”